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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임재에 압도되다, A.W.토저
관리자 [master]   2023-09-02 오후 8:15:10 23

“그분 앞에 집중하라, 갈망하고 몰두하라!”
강렬한 임재의 불이 임하면 삶이 완전히 바뀐다
세상에서 분리되어 주님과 독대하는 강렬한 임재의 경험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출애굽기 3장 2절


[출판사 서평]

불붙은 떨기나무 앞에 무릎 꿇어라!
강렬한 임재의 불이 임하면 삶이 완전히 바뀐다


토저는 초지일관 하나님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다. 그의 글은 언제나 하나님께 집중되어 있으며, 하나님을 향한 열망이 뿜어져 나온다. 그 열망은 때로 토저 자신의 신앙 고백으로, 우리를 향한 책망과 권면으로 드러난다.
이 책에서도 토저는 모세가 만난 불붙는 떨기나무를 보라고, 그 가운데 불로 임재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라고, 그분의 임재에 압도됨으로 무릎을 꿇고 신을 벗어던지라고 설파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세상과 철저히 분리된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변화를 경험하며, 더욱 하나님을 갈망하게 된다.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한 사람은 그분을 진정으로 예배할 수 있고, 참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이는 불붙은 떨기나무 가운데 임재하신 하나님을 만났던 모세뿐 아니라 하늘의 불로 응답 받았던 엘리야도, 극렬한 풀무불 가운데 던져졌던 사드락과 메삭, 아벳느고와 같은 믿음의 선조들이 모두 증거하는 바다.
이 책의 인도를 받아 산에 오르자. 그곳에서 붙붙은 떨기나무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충만히 체험하자.


[본문 중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라
그로 인한 삶의 변화와 기쁨을 온전히 누려라!

이 책에서 나는 하나님의 임재가 그저 이러쿵저러쿵 말하고 끝낼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밝히기 위해 노력했다. 그분의 임재는 우리가 체험해야 하는 것이다. 그분의 임재를 체험하면, 우리의 삶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차원으로 들어갈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기 시작하시며, 전에 우리를 힘들게 하던 것들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다. 우리가 없애버리려고 애썼던 것들이 사라질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의 불’이라는 새로운 초점이 우리의 삶 속에 생길것이다. 그분의 임재가 내 삶에 일으킨 변화들을 생각하면, 날마다 기쁨이 샘솟는다. 우리 한번 이렇게 도전해보자. 하나님의 임재의 불을 체험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날이 하루도 없도록 하자!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삶에 엄청난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내가 삶에서 여러 번 깨달은 것이 있다. 때로 하나님은 내가 좋아하지 않는 방향으로 나를 이끄시는데, 그것은 나를 위한 ‘더 높은 계획’을 갖고 계시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_p.15

그리스도인으로서 내가 여러 해 동안의 경험에서 얻은 기쁨 중 하나를 말해보라면,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 땅에서의 날들을 가장 복되게 해주는 것은 그분이 내 안에 계실 뿐만 아니라 나 또한 그분 안에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_p.23

오늘날의 기독교에게 내가 권하고 싶은 것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불이 내려와 우리를 하나님의 임재의 신성함 속에 푹 빠지게 할 때까지 경배에 몰입하는 것이다. _p.54

내가 볼 때, 진정한 복음주의자는 그리스도인의 교리 체계를 믿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하나님을 체험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을 체험할 수 있다고 선포하는 선지자들이 지금 이 시대에 나타나야 한다. _p.74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거룩함이시다. 거룩함은 우리가 얻을 수 있고 또 갖고 나갈 수 있는 것이며, 잃어버리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인간의 마음 안에 거하시는 거룩한 하나님이 바로 거룩함이시다. 그분이 거하시는 마음은 거룩하다. _p.101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삶은 신비로 가득 차 있다. 삶의 본질적인 것은 모두 삶의 신비로운 부분에서 나온다. 우리의 삶 속에서 ‘설명될 수 있는 부분’이 삶에서 진정으로 가치 있는 부분을 완전히 다 설명해주는 것은 아니다. _p.121

나는 그리스도인의 지혜를 보고 놀라게 된다. 그리스도인에게 지혜가 있지만, 그것은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다. 그리스도인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이해하고, 경험하고, 보고, 만지고, 다룬다. 그는 가치 있는 것과 가치 없는 것을 구별하는 법을 배웠다. _p.130

불붙은 떨기나무를 체험하라. 그리고 날마다 여호와의 임재 안에서,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서 앞으로 나아가라. 당신이 그분의 뜻대로 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들은 그분의 은밀한 곳 안에 있다. _p.144

우리가 더 이상 회개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의 행위에 대해서는 회개했지만, 우리의 존재에 대해서는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행위에 대한 회개도 깊이 해야겠지만, 존재에 대한 회개는 더 깊이 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_p.176

마음을 정하라.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중간 지대에 머물지 말라. 계속 거기에 머물러 있으면 하나님께서 당신을 그분의 입에서 토하여 버리실 것이다. _p.222
영문판 편집자의 글

PART 01
임재의 체험으로 이끄시다
chapter 01 불붙은 떨기나무 앞에 선 모세
chapter 02 하나님의 임재 체험을 위한 기초
chapter 03 하나님의 임재를 드러내는 성막
chapter 04 불붙은 떨기나무를 준비하는 침묵 학교
chapter 05 불붙은 떨기나무 속의 불

PART 02
불 가운데 임재하시다
chapter 06 떨기나무 속의 불이 주는 교훈들
chapter 07 떨기나무를 변화시킨 불
chapter 08 떨기나무를 지켜주는 불
chapter 09 불 안에서 아름답게 변한 떨기나무
chapter 10 하나님의 임재를 가리는 가림막

PART 03
임재 앞에 무릎을 꿇으라
chapter 11 불붙은 떨기나무와 공감하라
chapter 12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라
chapter 13 확실한 체험이 필요하다
chapter 14 떨기나무 앞에서 무릎 꿇다

PART 04
임재의 불을 경험하라
chapter 15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을 보다
chapter 16 불에서 나온 네 생물들
chapter 17 자신을 나타내시는 하나님
chapter 18 엘리야에게 불로 응답하시다
chapter 19 극렬한 풀무불 가운데 임재하시다
chapter 20 하나님의 분명한 임재가 주는 복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그는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모세는 불붙은 떨기나무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났다.
토저는 이 책에서 모세의 이야기를 중심에 두고
우리 각자가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도전한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 자의 삶이 진정한 변화를 이루며,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고,
참 기쁨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박식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이용복은 규장 전문 번역위원으로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영문학과에서 수학했다.
그는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번역을 통해
2007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첫 번째로 수상했다.
대표적인 역서로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GOD》 등 34권),
필립 얀시의 《하나님, 제게 왜 이러세요?》 외 다수가 있다.
(IP : 118.47.12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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